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브라질 정부서 훈장 받아 "양국 경제교류 확대 공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한국과 브라질간 경제교류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브라질 정부로부터 리오 블랑코(Rio Branco) 훈장을 받았다.

6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현 회장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브라질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에그문두 후지타 주한 브라질대사로부터 훈장을 전달받았다.

현 회장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이구택 전 포스코 회장에 이어 이 훈장을 받은 세 번째 한국인이 됐다.

현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브라질 하면 예전에는 축구, 삼바, 아마존 등이 떠오른 반면 요즘에는 친구라는 뜻의 '아미고'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현대그룹과 브라질간 긴밀한 관계 유지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현 회장은 지난 2011년 4월 브라질 명예영사로 위촉된 후 현지 투자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리오 블랑코 훈장은 브라질 유명 정치가이자 외교관인 리오 브랑코 남작을 기려 1963년 제정됐다. 브라질 정부는 이 훈장을 자국과의 정치·외교·경제 협력에 기여한 외국인에게 수여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