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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러시아 아무르강 강둑붕괴...1000여명 대피

러시아 아무르강 강둑이 붕괴해 주민 100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하바롭스크주 콘소몰스크나아무레시를 지나는 아무르강의 강둑이 이날 오전 11시쯤 무너져 인근 296가구가 침수되고 주민 1000여 명이 대피했다고 러시아 재난당국이 밝혔다.

당국은 현재 콤소몰스크나아무레 시내 일부지역은 1.5m 높이까지 물이 차올라 시민들을 위협하고 있다며, 정확한 피해 상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하마롭스크주는 한 달째 계속되고 있는 러시아 극동지역 홍수의 피해 중심지로, 러시아 당국은 이번 홍수로 인한 재산피해 규모를 300억 루블(약 1조원) 이상으로 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