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유로존 경기회복 낙관 어려운 상황" - LG硏

유로존이 경기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낙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8일 LG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유로존, 체제 존속 가능성 높아졌으나 경기회복 강도는 약할 듯'이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유로존 경제는 1분기에 비해 0.3% 성장했다.

지난 1999년 출범 이후 가장 오랜 기간 침체를 겪어 온 유로존 경제가 2011년 4분기 이후 6분기 만에 처음으로 플러스 성장세로 돌아선 것이다. 2분기 유로존이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된 것은 수출 증가 때문이다.

LG경제연구원 관계자는 "현재의 성장세는 신흥국에 대한 수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본격적인 회복을 낙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최근 미국의 출구전략과 신흥국의 경제 위기 등 외부 위험 요인이 도사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