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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중국 차세대 수륙양용 상륙함 건조 시작

중국이 바다와 육지에서 동시 작전이 가능한 차세대 수륙양용 상륙함 건조에 착수했다.

9일 대만 타블로이드 신문 왕보에 따르면 중국 해군이 배수량 2만 5000t급 '081형' 상륙함을 건조 중이다.

이 상륙함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군의 핵심 전력 중 하나인 프랑스제 미스트랄급 상륙공격함에 필적할 만한 성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형 상륙함은 길이 210m, 폭 30m 크기로 120명의 승무원이 승선할 수 있으며, 최소 12대의 수직 이착륙 공격 및 수송용 헬기를 탑재할 수 있다. 기존 071형 상륙함은 헬기 동시 이착륙 능력이 2대에 불과했다.

향후 중일 간 충돌이 발생할 경우 중국군이 일본 오키나와 상륙 작전 등에 이 함정을 사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신문은 분석했다.

/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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