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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美 1시간 내 북한 등 전 세계 타격 '슈퍼 무기' 개발 중"

미 국방부가 전 세계 모든 지역의 목표물을 1시간 내에 타격할 수 있는 첨단무기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카네기국제평화재단(CEIP)의 제임스 액튼 연구원은 이달 초 발간한 보고서에서 '재래식 전 세계 신속 타격(CPGS)' 무기의 개발 현황을 소개했다.

CPGS는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0년부터 개발이 시작된 '슈퍼 무기'로 대기권 내에서 초음속으로 날아가 목표물 상공에서 발사하는 신개념 미사일이다.

보고서는 이 미사일의 구체적인 도입·배치 계획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최근 지정학적 상황으로 인해 '슈퍼 무기'의 도입을 찬성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북한과 이란의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과 중국의 위성공격용 무기가 CPGS 도입의 근거가 되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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