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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취미' 가족들 위한 선물 가득





온라인 아웃도어 전문 쇼핑몰 아웃도어스는 민족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추석 기프트 대전을 15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추석을 맞아 오로빌·스프리스·컬럼비아·캐스팅 등 6개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아웃도어 제품을 1만9900원·2만9900원·3만9900원의 균일가로 판매하고, 전 제품을 무료 배송한다.

이와 함께 K2와 에버라스트·포니는 스니커즈 및 러닝화·백팩 등을 최대 60% 할인하고, 쇼퍼백과 함께 배송해 선물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브랜드별로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와일드로즈는 방풍재킷·다운재킷·기능성 티셔츠와 팬츠·등산용품 등을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고급 등산 양말을 나눠준다.

핑·팬텀·고커 역시 골프웨어 제품에 한해 구매 금액대별로 양말·모자·스마트 터치펜을, 헤드와 콜핑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스포츠 숄더백·스카프·트렌치코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아웃도어스 관계자는 "부모님의 건강한 취미를 위해 실용성 높은 선물을 찾고 있다면 아웃도어스에서 단독으로 실시하는 추석 기프트 대전을 이용해보라"고 설명했다. 문의: www.outdous.co.kr/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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