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한국 전 세계 41번째 행복국가..덴마크 1위

한국이 세계에서 41번째로 행복한 나라로 조사됐다.

미국 컬럼비아대 지구연구소가 유엔의 의뢰를 받아 실시한 '2013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156개 국 중 한국은 국민 행복도 조사에서 10점 만점에 6.267점으로 41위를 기록했다.

9일 유엔의 발표에 따르면 세계 평균 점수는 5.158점으로 한국은 평균을 웃돌았고 2005년 이후 최근 8년간 행복도 상승폭 순위로는 전체 9위를 차지했다.

가장 행복한 국가로는 덴마크가 7.693점으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뒤를 이어 노르웨이·스위스·네덜란드·스웨덴 등 북유럽권 국가들이 톱 5에 이름을 올렸다.

전 세계 국내총생산 1위인 미국은 17위에 머물렀고, 문화 경제적 여건이 비슷한 캐나다·호주는 물론 아랍에미리트와 멕시코도 미국을 앞질렀다. 경제 부국인 영국·독일·러시아·일본·중국 등도 순위 편차가 커 경제력과 행복의 연관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불행한 나라는 르완다·부룬디·중앙아프리카공화국·베냉·토고 등 아프리카 국가들이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