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국내·외 자동차 결함 잇따라…아반떼MD 이어 골프 누수 논란

▲ 폭스바겐 골프 7세대



현대자동차 아반떼MD에 이어 독일 폭스바겐 7세대 골프 누수 현상이 발견됐다는 제보가 이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골프 누수 논란은 10일 오토헤럴드가 보도하면서 시작됐다. 오토헤럴드가 단독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지난 달 말 이미 부산에서 7세대 골프의 실내 침수된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이같은 내용은 과거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논란이 된 바 있다. 한 게시판에는 '새벽 폭우때 확인했는데 6세대는 문제 없는데 7세대 골프 누수 소식이 이어지고 있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아반떼MD 누수는 지난달 22일 KBS 보도에 의해 공개됐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아반떼 MD 차량의 보닛 안으로 물이 새 들어가는 현상이 발견됐다. 아반떼 MD 앞 유리창으로 물을 뿌리자 보닛 안으로 물이 흘러 들어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엔진과 연결된 전기 배선 장치로 물어 떨어지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에 한 네티즌은 "물이 실내로 들어오는 건 마찬가지지만, 현대차 누수와 골프 누수는 성격이 좀 다른 것 같은데요. 외부의 물이 들어오느냐, 내부의 물이 들어오느냐"라는 글을 남겼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