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이라크 폭탄테러로 최소 14명 숨져…5개월 사이 4000명 이상 사망

시리아 내전이 국제적 논란을 부른 가운데 이라크 폭탄테러로 최소 14명이 목숨을 잃었다.

10일 이라크 현지 언론은 이라크 곳곳에서 벌어진 폭탄 테러로 최소 14명 이상이 숨졌다고 전했다.

유엔은 최근 5개월간 이라크에서 각종 테러로 4000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