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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코스피, 외인 대규모 '사자'에 3개월여 만에 2000선 돌파

코스피가 외국인의 대규모 사자에 3개월여 만에 2000선을 회복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79포인트(0.49%) 오른 2003.85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가 20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5월 31일(2,001.05) 이후 처음이다.

외국인이 14거래일째 순매수 행진을 보이며 6764억원어치 사들였다.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에서만 2490억원 순매수하는 등 대형주에서만 약 6000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451억원, 3191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으로 각각 1621억원, 5104억원 유입돼 6725억원 순매수세다.

상한가 27개로 544개 종목이 오르고 하한가 없이 264개 종목이 하락했다. 보합은 84개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이 2.03%로 강세를 보였고 증권(1.84%), 건설(1.33%), 기계(1.10%), 유통(1.10%) 등도 상승세를 보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19포인트(1.18%) 상승한 529.34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40원 오른 108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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