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이슈

북극 빙하 증가, "지구 온난화 가고 빙하기 찾아오나" 네티즌 '걱정'

▲ 북극 빙하 증가. 사진출처/ NASA 홈페이지



북극의 빙하가 지난 1년간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미국 항공 우주국(NASA)는 지난해 8월과 올해 촬영한 북극의 위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북극 빙하 증가 사진 속 북극권의 빙하 면적은 육안으로 봐도 현저하게 증가한 모습이다. 이는 유럽 대륙의 절반 크기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알려졌다.

북극은 대륙 위에 얼음이 존재하는 남극과 달리, 바다 위에 떠 있는 빙하가 전부다.

앞서 지난 2007년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13년이면 북극의 빙하가 모두 녹을 것"이라고 전망해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북극 빙하 증가 소식를 접한 네티즌들은 "북극 빙하 증가, 지구온난화에서 빙하기 찾아오나?" "북극 빙하 증가, 걱정된다" "북극 빙하기 증가, 함부로 예측해서는 안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