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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브라질 '가장 행복한 나라' 24위 기록



국제 연합이 지난 9일 발표한 '2013년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가장 행복한 나라 순위'에서 브라질이 6.849점으로 156개 국가 중 24위를 차지했다.

북유럽의 복지국가 덴마크가 2년 연속 가장 행복한 나라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점수는 7.693점을 기록했다. 그 뒤로 노르웨이, 스위스, 네덜란드,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들이 2,3,4,5위를 차지했다.

경제 불황 위기를 겪고 있는 다른 유럽 국의 경우 영국이 22위, 유럽 경제대국 독일은 26위로 나타났다. 포르투갈은 평균 5.1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도 12 계단 하락한 85위에 그쳤다.

세계 경제 대국 미국은 17위에 불과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41위를 기록했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2계단 아래인 43위에 머물렀다.

한편 '세계행복보고서'는 전 세계 156개 국가를 대상으로 국민 행복도를 조사해서 순위를 매겼다. 갤럽 국제 여론 조사와 유엔 인권 지수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국가별 행복 지수를 산출했다.

/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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