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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이동흡 前재판관, 대한변협서도 등록 거부 당해

이동흡 前재판관, 변호사 등록 재시도

서울변협 아닌 대한변협에 직접 신청하려다 또 반려

변호사 등록을 거부당한 이동흡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대한변호사협회에 직접 서류를 제출했다가 또 다시 거부당했다.

이 전 재판관은 12일 대한변호사협회에 대리인을 보내 변호사 등록 신청 관련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변협은 지벙변호사회를 거쳐 변호사 등록을 해야한다는 규정에 따라 이 전 재판관의 변호사 등록 신청서를 되돌려 보냈다.

서울시변호사회는 이 전 재판관이 소송 중이라는 이유를 들어 지난 9일 변호사 등록 신청을 기각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