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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하얼빈에서 '김치 만들기 태권도 시범' 등 아리랑 축제 열려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에서 제2회 '하얼빈 아리랑 축제'가 개막했다.

하얼빈시는 일제에 저항했던 안중근 의사의 혼이 서린 곳이다.

하얼빈 한국인(상)회는 12일 예식장 홍쓰훼이에서 개막식을 열고 3박4일간 펼쳐지는 '하얼빈 아리랑 축제' 서막을 알렸다.

하얼빈 아리랑 축제는 13일 배추김치·잡채 등 한국음식 만들기를 진행한다. 같은 날 모스크바 극장에서는

모스크바 극장에서는 하얼빈 한국인(상)회와 한국관광공사 선양지사 및 모스크바극장 공동주관으로 태권도 시범과 사물놀이와 러시아 무용을 선보인다.

14일과 15일 태권도 대회 등을 경기도 태권도협회와 재중 한인사범회 동북3성지부가 주관하며 태권도 품새와 태권무, 겨루기 및 하얼빈 태권도 시범단의 무예시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