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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법원/검찰

전두환 장남 재국씨 검찰 출석… 재산 처분 방식 논의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씨가 13일 오전 검찰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앞서 재국씨는 지난 10일 가족을 대표해 특별환수팀을 찾아 전씨의 미납 추징금에 대한 자진납부 재산내역을 제출하고 관련 내용에 대해 2시간정도 조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전두환 일가 미납 추징금' 특별환수팀은 이날 재국씨 조사 과정에서 자진 납부 재산의 처분 방식과 절차 등을 재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그동안 재국씨와 관련해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서도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