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이슈

화성 남극 사진 공개, 네티즌 관심↑ "우주가 바리스타? 위험한 곳이지만 사진은 아름다워"

▲ 화성 남극 사진. 사진출처/ 유럽우주국



'화성 남극 사진' 사진이 공개 돼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유럽우주국(ESA)는 위성 '마스 익스프레스'가 촬영한 화성의 남극 모습을 홈페이지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적색, 청색, 적외선 각각의 이미지를 합성해 만든 것으로 마치 커피잔의 '라떼 아트'를 연상케 하고 있다.

이번에 나온 화성 남극 사진의 핵심은 가운데 위치한 거대한 흰색 소용돌이다.

이는 화성의 영구적인 남극 아이스 캡으로 알려졌다. 아이스 캡은 지구의 남극처럼 대부분이 얼은 물로 구성 돼 있다고 우주국 측은 확인했다.

이에 사람들은 화성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다.

화성 남극 사진은 그 아름다움과는 반대로 굉장히 위험한 지역으로 손꼽힌다. 맹렬한 화성의 겨울이 끝나고 서서히 태양 빛이 내리쬐면 드라이아이스가 녹으면서 발생하는 가스와 거대한 바람이 시속 400km의 강풍으로 변해 이 지역은 접근조차 불가능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화성 남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 사진 보니까 카페라떼 마시고 싶다" "위험한 곳이지만 사진은 아름답네" "화성 남극 사진 꼭 합성한 사진같다" "우주가 바리스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