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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이탈리아, '기네스북 오른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말' 도난당해





이탈리아에서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말'이 도난 당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탈리아 뻬루지아에서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말'이 13일(현지 시간) 밤 도난 당했다고 현지 일간지 AGI가 보도했다. 이 말의 이름은 '찰리'로 키가 63cm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난 당시 찰리는 이튿날의 이탈리아 승마쇼 행사를 앞두고 울타리 안 상자에 들어있었다. 목격자들은 강도들이 울타리를 자르고 찰리가 든 상자를 미니 포니 차량에 실은 후 담배밭을 가로질러 도망쳤다고 진술했다.

찰리의 주인인 바르톨로 메씨나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런 글을 쓰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진이 다 빠졌고 절망스럽다"며 "찰리의 행방을 아신다면 누구든 연락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안젤 카페치 이탈리아 승마쇼 운영위원장은 "이번 사건은 승마계 전체에 대한 모욕과도 같다"고 분노했다.

/정리=박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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