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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시리아 난민 다 받아준다' 낭설에 스웨덴 중동 대사관 '북새통'



스웨덴이 '모든' 시리아인에 대해 영주권을 준다는 소문이 퍼져 중동 현지의 앙카라, 카이로, 암만 소재 스웨덴 대사관이 밀려드는 전화에 몸살을 앓고 있다.

대사관을 찾는 줄이 두 배나 길어졌으며 전화는 먹통이 됐다. 지난주에 주 암만 스웨덴 대사관에 수 백 명의 사람이 찾았고 하루 종일 전화가 끊이지 않았다. 사람들이 대사관에서 직접 망명을 신청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 샤를로이에 따라 따 오자끼 마시아스(Charlotta Ozaki Macias) 스웨덴 외교부 대변인은 "스웨덴 이민국(Migrationsverket)의 바뀐 정책을 사람들이 잘 못 이해했다"며 적극 진화에 나섰다.

바뀐 정책은 '합법적인 방법으로 이미 스웨덴에 들어와서 영주권을 획득한 시리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이들에게는 가족, 친지까지 합법적으로 입국을 허용한다는 것이었다.

결국 현지 스웨덴 대사관에서 처리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소문은 낭설로 밝혀졌다.

/ 예니 휄드 기자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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