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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불공정거래설에 급락

금융당국이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불공정거래 혐의를 포착했다는 소식에 셀트리온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6.52% 하락한 4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하한가까지 하락하고서 낙폭을 좁혔다.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조사 결과 서 회장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매하고 시세조종을 한 혐의가 드러났다고 잠정 결론지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