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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서울시의회, 교내 탄산음료 판매 금지 조례 추진

학교 매점과 청소년 이용시설에서 탄산음료·컵라면 등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금지가 추진된다.

김용석 새누리당 서울시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조례안을 16일 발의했다.

판매 금지 식품에는 탄산음료·컵라면 외에도 초콜릿·햄버거 등도 포함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조례안은 학교 매점 등에서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감지는 물론 관련 포스트를 붙이고 인터넷 광고를 제한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조례안에는 서울시장이 교육감과 자치구청장에게 이 같은 내용을 지키도록 적극 권고하는 내용을 담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