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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국왕, 왕위계승 40주년 기념식 '성황'



스웨덴 국왕 칼 구스타프(Carl Gustaf) 16세가 지난 15일(현지시간) 왕위 즉위 40주년을 맞아 성대한 기념식을 열었다.

칼 구스타프 16세는 1973년 9월 15일 그의 할아버지 구스타프 아돌프 6세가 서거한 뒤 왕위를 물려 받았다. 그리고 40년이 지난 이날 스톡홀름에 수천 명의 국민들이 그를 축하하기 위해 스톡홀름의 궁전 쿵리가 슬로뗏(Kunglia slottet)에 몰렸다.

축하 자리에 있던 인파 중 한 명인 군(Gun)씨는 "지금 여기는 축제 분위기에 사람도 많고 즐거운 분위기다. 40년 동안 왕위에 있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스텐 노딘(Sten Nordin) 스톡홀름 재무담당관이 국왕을 향해 만세 4창을 외치고 건배를 제안했으며 현장은 무도회이자 축제의 장으로 변했다. 이 날 춤추는 스웨덴 국왕의 모습도 직접 볼 수 있었다.

칼 구스타프 국왕은 자신의 기념행사에 찾은 귀빈들에게 "황홀하고 가슴 따뜻하다. 내 남은 여생에서 기억하게 될 일이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은 스웨덴 왕족에게는 두 번 축하하는 의미 깊은 날이다. 다니엘(Daniel) 왕자도 이날 40번 째 생일은 맞이했기 때문이다.

/ 스톡홀름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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