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인도계 첫 '미스 아메리카' 탄생!



인도계 여성이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15일(현지시간) AP 등 외신에 따르면 2014 미스 아메리카 본선대회에서 미스 뉴욕 출신 니나 다불루리(24·사진)가 영예의 왕관을 썼다.

다불루리는 "주최 측이 다양성을 포용했다는 사실이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다불루리는 발리우드(인도 영화)식 퓨전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버지처럼 장래 의사가 되고 싶다는 그는 이번 우승으로 5만 달러(약 54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그러나 이번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네티즌들은 "무슬림이 미스 아메키라로 뽑혔다" "미국인은 어디갔나" 등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쏟아냈다.

/조선미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