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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시행 이후 음식점 배출량은 오히려 증가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전면 시행 이후 음식점에선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 1월부터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배출량은 하루 평균 3073.8t으로 지난해 상반기 3269.4t보다 60% 가량 줄었으나, 다량 배출 사업량의 70%를 차지하는 음식점의 배출량은 657.4t에서 773.2t으로 17.6% 증가했다.

이같은 변화는 가정 배출량이 2197.8t에서 1978.0t으로, 집단 급식소가 193.4t에서 161.5t으로 각각 줄어든 것과 비교되는 결과다.

서울시는 "전체적으로는 감소했지만 음식점만 배출량이 늘었다"며 "음식점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업계의 관심과 음식 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