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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법원/검찰

이메일 전산망해킹에 이어 이체정보 가로채는 신종 '메모리해킹' 주의보

이메일과 전산망해킹에 이어 최근에는 신종 '메모리 해킹' 수법이 등장해 주의가 요구된다.

경찰청은 인터넷뱅킹 과정에서 사용자가 입력한 계좌정보와 이체 금액을 무단으로 변경, 다른 계좌로 금액을 이체하는 신종 '메모리 해킹' 수법이 발견됐다며 17일 주의를 당부했다.

종전 수법은 악성코드를 감염시키고 인터넷뱅킹에서 보안카드를 입력하면 반복해서 오류를 발생시켜 보안카드 번호를 탈취하거나 정상적인 계좌이체 종료 후 보안강화 팝업창이 뜨면서 보안카드 번호를 입력하게 해 번호를 따내는 방식이었다.

신종 수법은 피해자의 컴퓨터에 악성코드를 설치하고 메모리상의 데이터를 훔치거나 변조, 제2의 계좌로 예금이 인출되게 하는 방식이다.

경찰은 지난 8~11일 이같은 수법에 따른 피해가 22건 접수됐으며 피해 금액은 5천여만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