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브라질 리우연방대학, 태양광 에너지 주차장 만든다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연방 대학이 태양광 에너지 프로젝트 일명 '태양광 나무'를 추진한다.

이는 최근 브라질 환경부의 태양광 에너지 주차장 건립 허가 결정에 따른 것. 리우 주 당국은 이번 프로젝트가 국가 에너지 발전에 선구적인 성격을 띤다는 점을 감안, 1년에 700만 헤알(약 32억 원)의 세제 감면 혜택을 준다.

'태양광 나무'는 캠퍼스 내 야외 주차장 지붕을 태양 전지판으로 만들며 대학의 주요 에너지 동력원이 될 전망이다. 태양 전지판 크기는 20 제곱피트이며 5개 당 100㎾의 전력이 생산된다.

에드송 와타나베 리우 연방대학 부총장은 "그늘 아래 자동차를 주차하는 동시에 에너지 또한 만들어낼 수 있는 일석 이조의 효과가 있다. 캠퍼스 내 건물 위에 태양 전지판 지붕을 설치하는 두 번째 프로젝트 또한 계획 중"이라고 설명했다.

브라질 환경부 장관 카를루스 밍크는 "지속적인 에너지 발굴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구체적으로 실천되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한다. 700만 헤알(약 32억 원)의 세제 감면은 프로젝트 성공에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이러한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의 혜택은 결과적으로 국민 모두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정자연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