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법원/검찰

입법조사처 "日수산물 전면 수입금지가 가장 효율적"



국회 입법조사처는 19일 일본산 수산물의 방사능 오염 문제와 관련해 전면적인 수입금지 조치를 제안했다.

입법조사처는 이날 현안 보고서에서 "당정이 최근 일본 후쿠시마 인근 8개 현의 모든 수산물에 대해 수입금지 조치를 취했지만 이후로도 국민적 불안감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본산 수산물의 방사성 물질 검출수준이 적다고 하더라도 경계를 늦춰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입법조사처는 "단기적으로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거나 일본의 방사능 오염 수준이 정상화될 때까지 전면적인 수입금지도 고려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한다는 측면에서 가장 비용 대비 효율적인 정책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