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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허리케인으로 80명 사망…추가피해 우려

멕시코 당국은 허리케인 '잉그리드'와 열대성 폭풍 '마누엘'이 일으킨 산사태와 홍수에 따른 사망자가 80명으로 늘어났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엔리케 페냐 니에토 대통령은 "지금으로서는 진흙 밑에 갇힌 사람이 몇명이나 되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말했으며 라 핀타다를 관할하는 아토약 데 알바레스의 에디베르토 타바레스 시장은 가옥 20채 이상이 완파되는 등 상황이 매우 위험하다고 전했다.

마누엘은 시간당 7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으며 진로상 밤사이 북서부 해안에 다시 상륙할 가능성이 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