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고속도로 소통원활...오전 11시께 귀경길 정체 시작

추석 연휴 셋째날인 20일 오전 전국의 고속도로 모든 구간의 소통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귀경 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오전 11시께부터 상행선을 중심으로 정체 구간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도로공사에 따르면 오늘 서울 방향으로 올라올 차량은 44만 대로 현재까지 38만 대가 남은 것으로 집계됐다

각 지역에서 서울요금소까지 예상 소요시간은 ▲부산~서울 4시간20분 ▲광주~서울 3시간 ▲대전~서울 1시간30분 ▲대구~서울 3시간30분 ▲강릉~서울 2시간20분 ▲목포~서울 3시간30분 등이다.그러나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귀경차량이 늘어나면서 정체가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오전 10시에서 11시 무렵부터 정체가 시작된 뒤 오후 내내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