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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건/사고

본격적인 귀경길 시작 조짐...서울 영등포역 사고 겹쳐



추석 연휴 셋째날인 20일 오후부터 본격정인 정체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영등포역 사고가 발생해 귀경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추석 연휴 셋째날인 20일 오전 전국의 고속도로 모든 구간의 소통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귀경 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오전 11시께부터 상행선을 중심으로 정체 구간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서울 영등포역에서는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오전 9시께 시민들의 SNS 제보를 통해 영등포역 사고 소식이 알려졌다.

코레일 측은 영등포역 사상 사고 발생으로 KTX 상행선이 30분 지연되고 있다는 사실을 안내방송으로 승객에게 전한 상황이다.

네티즌은 각종 SNS에 "영등포역 사고로 열차지연" "영등포역 사망 사고 뭐니? 왜 자꾸 죽는 거야?" "제발 그 누군가는 무사하시길" "상행선 30분 지연? 헉" "사고가 끊이질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