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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락서 시즌5' 24일 개막…박찬욱 감독,이영희 삼성 부사장,2NE1 총출동



삼성그룹의 대학생 대상 토크 콘서트 '열정樂서' 시즌5가 24일 개막한다.

22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이번 열정락서는 24일 서울 고려대학교 편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충주, 대구, 광주, 진해 등 11월까지 전국 9개 도시에서 총 12차례 열린다.

삼성 열정락서는 쉽게 만나기 힘든 명사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강연 후 유명 가수의 미니콘서트도 볼 수 있어 대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2011년 11월부터 진행된 열정락서는 올 상반기 시즌4까지 전국 15개 도시에서 총 51회, 100여 명의 명사가 강연대에 섰으며 17만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

이번 시즌5 고려대편에는 '올드보이' 박찬욱 감독과 삼성그룹 최고 여성 전문경영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영희 부사장이 연사로 나온다. 강연이 끝나면 인기 그룹 2NE1과 십센치의 미니 콘서트가 펼쳐진다. 27일 부산 벡스코편에서는 야구선수 박찬호와 에스원 윤진혁 사장이 대학생 멘토로 나오며 에픽하이가 무대를 꾸민다.

열정락서 시즌 5는 심도있는 대화를 위해 기존 시리즈에 비해 명사를 3명에서 2명으로 줄인 점이 특징이다. 강연 시간은 30분으로 유지하되 질의응답형 대화형 토크콘서트를 기존 10여 분에서 30분으로 늘린 것도 눈에 띈다.

열정락서 시즌5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열정락서 공식 홈페이지(passiontalk.youngsamsung.com)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삼성그룹 페이스북과 트위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가입하면 열정락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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