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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中고교생 담임 살해…"염격한 지도방식 맘에 안들어"



중국 장시성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담임 교사를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레이(雷·17)모 군은 교실에서 휴대전화를 가지고 놀다가 교사에게 빼앗겼다. 담임교사인 쑨씨는 학생을 크게 꾸짖으며 부모에게 이 사실을 알리라고 말했다.

교사의 엄격한 지도 방식에 불만을 품은 레이군은 이튿날 쑨씨가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혼자 수업을 준비할 때 그를 흉기로 찔렀다. 곧바로 구조대가 도착했지만 쑨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레이 군은 범행 직후 상하이로 도주했다가 16일 오전 공안에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푸저우시 린촨 제2중학교로 중국에서 손꼽히는 명문고다.

/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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