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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40도 무더위 겪은 이탈리아에 가을 '성큼'



섭씨 40도의 찜통더위를 겪은 이탈리아에 가을이 시작됐다.

이탈리아 기상청은 지난주부터 전국이 대서양 대기파동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기온이 낮아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노 안토니오 이탈리아 기상포털 일메테오(www.ilmeteo.it) 대표는 리구리아, 코르지카 등 서쪽 지역부터 기온 강하가 시작돼 동부로 번져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롬바르디아 지역의 2200~2500m 고지대에서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8월 초 이탈리아는 아프리카 고기압의 영향으로 국토 전역이 섭씨 36~40도, 심지어는 40도를 웃도는 무더위를 겪은 바 있다. 밀라노에서는 시속 160km에 달하는 토네이도가 발생했고 로마 인근에서는 돌풍을 동반한 폭우로 지하철 역 13곳이 운행을 중단하는 등 각종 이상기후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정리=박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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