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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메트로 포토 캠페인] 지하철 쩍벌남은 그만!



"각도를 좁히면 함께 웃을 수 있어요!"

7명이 앉을 수 있는 지하철 의자. 하지만 다리 각도를 넓게 편 사람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앉기 불편한 경우가 많다. 흔히 말하는 쩍벌남. 조금만 각도를 좁히면 여럿이 함께 웃을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모두가 함께 하는 공간, 배려에서 웃음이 시작된다.

/사진=서울메트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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