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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장거리 여행 후 차량 관리법

▲ 한국타이어 엔지니어가 타이어를 정비하는 모습. /한국타이어



예년보다 이르고 길었던 이번 추석. 여름 휴가가 끝나자마자 장거리를 떠난 자동차는 그 어느 때보다 지치고 힘들다. 연휴 때 별일 없었다고 차량 점검을 방심하면 다가오는 겨울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이 김에 차량을 살피자.

성묘와 벌초를 다녀왔다면 타이어 휠 안팎, 휠 하우스 주변의 흙덩이와 돌멩이 제거는 필수다. 비포장길을 오래 달렸다면 타이어 공기압과 휠 얼라인먼트 균형도 맞춰야 한다. 울퉁불퉁한 도로 때문에 배터리 케이스나 극판이 손상됐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장시간 운행으로 타이어 변형이 생겼다면 겨울을 대비해 교체하는 것이 좋다.

귀경길 정체 때문에 '섰다 갔다'를 반복했다면 브레이크 밟을 때의 느낌을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예전보다 반응이 늦거나 차를 멈췄을 때 밀리거나 끊어지는 증상이 있으면 즉시 정비소를 찾아야 한다. 브레이크 수리를 차일피일 미루다가는 겨울 빙판길 제동 이상으로 문제가 커질 수 있다.

오일류도 이번 기회에 함께 점검하면 좋다. 엔진 오일이나 브레이크액은 교환시기가 남았더라도 변질되면 보충하거나 바꿔야 한다. /장윤희기자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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