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유럽 자동차, 피아트 부진으로 판매 감소



피아트의 부진으로 유럽 자동차 판매량이 감소했다.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유럽 자동차 시장의 자동차 거래 대수가 전년대비 4.9% 감소한 68만 6957대를 기록했다. 전년동기의 판매량은 72만 2458대였다. 8개월간 시장에 등록된 차량은 814만 4714대로 전년대비 5.2% 감소했다.

8월의 판매량 감소는 이탈리아 피아트 사의 판매량이 전년대비 4.9% 감소한 3만 5839대를 기록한 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8월 피아트의 시장 점유율은 5.2%로 전월대비 감소했으나 전년대비 동일 수준을 유지했다.

피아트 관계자는 "이탈리아 시장이 유럽 시장보다 좋지 못한 상황이어서 7, 8월 두 달간 판매량이 감소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시장의 전반적 상황이 씨티 카(City Car) 부문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 분야는 피아트가 강점을 보이는 분야"라고 향후 전망에 자신감을 보였다.

/정리=박가영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