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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브라질 대표 락 페스티벌 '락 인 리오' 이모저모





지난 13일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락 인 리오(Rock in Rio)' 페스티벌. 공연이 시작된 지 3일 만에 25만 5000명의 관객이 모인 공연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브라질 메트로는 공연이 시작되기 전 공연장 밖 모습 이모저모를 취재했다.

1. 락 스트릿(Rock Street)에서 펼쳐지는 24명의 거리 예술가 공연.

이 락 스트릿은 영국과 아일랜드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24명의 거리 예술가들은 아크로바틱, 저글링, 마술 등을 선보였다.

2. 존 레논까지 등장

살아있는 '존 레논' 동상이 여러 관중들과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이벤트는 테마 거리에서 시작됐다.

3. 페스티벌의 뜨거운 열기를 더하는 불꽃 축제

화려한 불꽃 축제가 팔쿠 문두 공연 오프닝과 함께 매일 열린다. 오프닝 뿐만 아니라 엔딩 공연에서도 볼 수 있다.

5. '나이 불문' 모든 연령대가 참가하는 락 페스티벌

제니르 코헤아(56세)는 1985년 카주자(브라질 작곡가이자 가수)와 프레디 머큐리(영국 대표 록밴드 Queen의 보컬)를 보기 위해 락 인 리오를 관람했다. 올해는 특별히 딸 비토리아(15세)와 함께 다비드 게타와 비욘세의 공연을 보러 왔다.

5. "너무 신나요!"

무용을 배우는 베아트리스 피사루(19세)와 그녀의 친구 마리아나 비텐코트(20세)는 아크로바틱을 선보이며 즐거움을 한껏 표현하고 있다.

6. 인생의 첫 번째 락 인 리오 페스티벌

치시아니 시치누(19세)와 마데우스 항겔(17세)는 오랜 기간 꿈꿔왔던 락 인 리오 페스티벌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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