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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케냐 군경, 쇼핑몰 테러 인질 대부분 구출...한국인 여성1명 사망 3백여명 사상자발생

케냐 경찰과 국방부 소속 특수부대가 22일(현지시간) 대대적인 진압작전을 펼쳐 수도 나이로비 쇼핑몰 건물 대부분을 장악 붙잡혀 있는 인질들을 거의 구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케냐 국방부 대변인인 사이러스 오구나 대령은 이날 현지 텔레비전 방송인 KTN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국방부는 트위터를 통해 "사태를 빨리 끝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우리의 관심은 모든 인질을 무사히 구출하는 것이고, 그것이 (진압) 작전이 까다로운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케냐정부는 21일 정오쯤 발생한 이번 테러로 한국인 여성 1명을 포함해 68명이 사망하고 2백여명이 부상을 당하고 실종자 49명등 3백여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케냐 한국 대사관에 따르면 한국인 사망 여성은 영국인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찾은 강문희(38)씨이며 테러범의 총격으로 숨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