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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올해 한글날은 쉬나…22년만에 법정공휴일 재지정, 네티즌 "근데 왜 까만 날?"



올해부터 한글날이 법정 공휴일로 재지정됐다.

한글날은 지난 1991년부터 법정 공휴일에서 제외됐으며 22년만인 지난해 12월 24일 법정공휴일 지정을 위한 개정안이 통과돼 올해부터 적용된다.

그러나 올해 처음 재지정되기 때문에 일부 달력이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는 한글날이 공휴일로 표시돼 있지 않아 시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이에 혼선이 빚어지고 있지만 올해부터 한글날은 한글 창제를 기념하며 휴식을 취하면 된다.

앞서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만 19살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83.6%가 한글날의 공휴일 지정을 찬성한 바 있다.

한편 한글날은 훈민정음 해례본 원본이 만들어진 시기인 '세종 28년 9월 상순'을 양력으로 환산해 10월 9일로 정했다.

한글날 법정공휴일 재지정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한글날 법정공휴일. 달력에는 까만 날이던데" "한글날 법정공휴일. 헷갈렸는데 쉬는 날 맞구나" "한글날 법정공휴일. 스마트폰도 까만 날이길래…출근할 뻔 했네" "한글날 법정공휴일 재지정. 반가운 소식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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