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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현오석 부총리 "올 4분기 경제 불확실성 크다"

현오석 경제부총리가 2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올 4분기 경제 상황에 불확실성이 큰만큼 긴장해야 한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 부총리는 "4분기는 올해 경제성과가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평가받는 시기여서 매우 중요하다"면서 "다만 미국의 경기 회복 기미가 탄탄하지 않고 양적 완화 및 시퀘스터로 경제 불확실성이 크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정기국회에서 경제활성화를 위한 법안 처리, 예산안, 국정감사 등과 관련한 이슈를 의원들에게 적극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