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스웨덴 여성 납치 성폭행 사건에 전 남편 연루 충격



스웨덴 룬드(Lund)의 25세 여성이 한 아파트에서 16일 동안 갇힌 채로 폭행과 강간을 당하다가 극적으로 탈출했다. 비인간적인 이번 사건에 그의 전 남편이 연루된 것으로 보여 충격을 더하고 있다.

그녀의 진술에 따르면 범인들은 지난 9월 5일 이 여성을 납치, 아파트 방에 감금한 뒤 강제로 머리카락을 모두 밀고, 폭행과 강간을 저질렀다.

납치한 지 보름이 지난 지난주 토요일 그녀는 아파트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했으며, 마침 지나가던 경찰차가 그를 발견하고 도움을 줬다. 경찰은 이 여성을 감금했던 두 명의 다른 여성과 남성 한 명을 불법적 자유권 침해와 강간죄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한편, 경찰은 피해 여성의 전 남편이 이번 사건과 연루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를 수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룬드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