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호텔서 먹고 자고 테라피까지



르네상스 서울호텔은 피로한 현대인의 몸과 마음에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트루 힐링 패키지'를 최근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는 편안한 숙박, 건강한 조식, 여유로운 티타임 및 객실에서의 셀프 아로마테라피 등 투숙하는 동안 지쳐있던 심신에 여유와 활력을 되찾아주는 치유 패키지다.

패키지 이용객들에게 디럭스룸에서의 1박, 카페 엘리제 2인 조식, 트레비 라운지에서 로네펠트 티 2잔, 객실 내 레드와인 1병 셋업, 객실 내 무료 인터넷, 르네상스 레크리에이션 센터, 수영장 및 사우나 무료 이용을 모두 제공한다.

또 캐나다 천연 화장품 브랜드 후르츠앤패션의 아로마테라피 정품 4종 세트와 힐링 도서로 구성된 14만원 상당의 특별 선물박스도 마련했다.

트루 힐링 패키지 가격은 28만5000원(세금·봉사료 별도)부터다. /황재용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