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법원/검찰

육군 중사 , 유서 남기고 목매 숨져

경기도 양평의 모 부대 간부숙소에서 30대 부사관이 목을 매 숨친 채 발견돼 군 헌병대가 수사에 나섰다.

24일 육군 모 사단에 따르면 23일 오전 8시경 양평군에 있는 부대 통합간부숙소에서 한모(33) 중사가 세워놓은 침대 모서리에 줄을 연결해 목을 맨 것을 동료들이 발견했다.

당시 한 중사의 숙소 내 택배상자에는 한 중사가 남긴 유서 형식의 자필 메모가 발견됐다.

메모에는 상관으로부터 받은 모멸감으로 괴로웠다는 내용이 남아 있었으며 군 헌병대는 이에 따라 한 중사가 메모로 남긴 부대 상관과 부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유족은 군에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한편 부대 측과 협의해 일단 시신이 안치된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25일 장례를 치르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