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스웨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 세계적 인기



스웨덴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Spotify)가 전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

스포티파이는 지난 24일 음악 서비스를 그리스, 터키, 타이완, 아르헨티나에서도 시작한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스포티파이는 전세계 총 32개 국가에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스포티파이 자체 발표 내용에 따르면, 스포티파이 이용자는 현재 2400여 만 명이고 이 중 600여 만 명은 유료 서비스 이용자다. 국내에서는 현재 상용화되지 않았다.

한편, 스포티파이의 총 매출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수익은 오히려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2012년 적자 규모는 5800만 유로로 2011년 4500만 유로보다 늘어났다.

/ 스톡홀름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