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브라질 고래 30마리 '집단 자살' 떼죽음 충격



브라질 북부 지역에서 30여 마리의 고래가 해안가에서 집단 자살했다.

지난 22일 브라질 리오 그란데 두 노르치 지역의 이파네마 해안가에서는 떼죽음을 당한 흑범고래 30여마리가 떠내려왔다.

난데없는 고래들의 떼죽음은 고래 집단 자살 현상인 '스트랜딩 현상'이 원인이다. 이 현상은 고래들이 무리지어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해안까지 올라온다는 것.

전문가에 따르면 고래들이 극심한 스트레스 혹은 방향 감각 상실과 연관된 것이라 추정하고 있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날 구조대원들과 현지 주민들은 해안가로 밀려들어온 고래 떼를 바다로 다시 돌려보내는 작업을 했다. 일부 고래는 다시 바다로 돌아갔으나 7마리는 결국 폐사했다.

/정자연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