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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신용카드·현금까지 스마트폰에 '쏙'



22일 에콰도르 수도 키토에서 열린 올해의 '캠퍼스 파티'(Campus Party 2013)가 성대한 막을 내렸다.

캠퍼스 파티는 행사명만 보면 언뜻 대학생들이 모여 미팅과 술자리를 즐기는 자리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참신한 IT 아이디어를 겨루는 미래지향적 행사다.

올해 출품된 아이디어의 대부분은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했다. 스마트폰의 휴대성과 각종 분야의 기술을 접목해 편리하고 유용한 생활 밀착형 제안이 주를 이룬 것.

우승자인 디에고 미나(26)도 스마트폰 관련 아이디어로 최고 점수를 받았다. 그가 제안한 기술은 리모콘 전환 스마트폰. 도시 어느 곳에서든지 스마트폰 한 대로 모든 전자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다. 집의 현관문, 신용카드 심지어 현금까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칩으로 모두 통합하는 게 핵심이다.

/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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