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소비자가 뽑은 광고모델·광고 1위 "김연아·KT올레"

소비자는 '피겨여왕' 김연아를 가장 좋아하는 광고모델로 뽑았다. 기억에 남는 광고 1위는 악동뮤지션이 출연한 KT 올레 광고였다.

27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에 따르면, '2013 소비자 행태조사'(MCR) 결과 '선호하는 광고모델' 1위에 8.7%의 지지율을 얻은 김연아가 올랐다.

김연아는 2009~2010년에 이어 세번째로 선호 광고모델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6.6%를 얻은 이승기가 올랐고 다음으로 김태희(5.9%), 현빈(5%), 손연재(4.2%), 수지(4.1%) 등의 순이다.

'기억에 남는 광고' 1위는 응답자의 9.6%의 지지를 얻은 KT 올레 광고였다. 악동뮤지션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다음으로 전지현이 출연한 삼성전자 냉장고 지펠이 2위를 차지했다.

공동 3위는 LG전자 에어컨 휘센(3.2%), 명인제약 이가탄(3.2%), 동서식품 커피(3.2%)가 올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