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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美 일본·북한 전문연구원 "아베정권, 경제살리기에 신경써야"

일본 아베정권이 강병보다는 경제를 살리는 '부국'에 신경써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데이빗 애셔 신미국안보센터(CNAS) 선임연구원은 27일 세계경제연구원 초청 조찬강연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처럼 밝혔다.

애셔는 지난 2001~2005년 미국 국무부에서 6자회담 논의과정에 참여한 국제적인 일본·북한 전문가다.

애셔의 이번 발언은 전날 아베 총리가 자신을 군국주의자라고 자처하며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역설한 점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됐다.

애셔는 일본의 자위대보다 정치가들이 국제사회에 더 위협적이라고 전했다.

또 한국의 위안부 문제에 대해 말뿐인 사죄보다는 구체적인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애셔는 아베의 경기부양책인 아베노믹스가 내세운 3개의 '화살(정책)'이 생각보다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마지막 화살인 구조개혁이 더디다고 평가했다.

애셔는 엔·달러 환율이 달러당 115~120엔선이 돼야 일본 경제가 재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엔화가치가 여전히 적정수준의 15%가량 절상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북한의 핵탄두 소형화 기술 개발에 대해서는 1년 안에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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