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동양증권 경영진 및 임원들, 연달아 자사주 장내매수

최근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동양그룹의 계열사인 동양증권 임원들이 연달아 자사주 매입에 나서 눈길을 끈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정진석 동양증권 대표이사는 전날 동양증권 보통주 111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오후 2시 45분을 기준으로 정 대표 포함, 총 41명의 동양증권 임원들이 전날 자사주 장내매수한 사실을 연이어 공시했다.

정 대표와 김 부사장을 제외한 나머지 임원들은 직급에 따라 300~1000주 범위에서 동양증권 보통주를 장내매수했다.

동양증권 임원들은 지난해 7월부터 일정 수량의 자사주를 특정일에 맞춰 장내 매수해왔다.

동양증권 측은 이번 매입이 그룹위기와 특별히 관련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