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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식약처, 세포치료제 심사 기준 국제적 논의의 장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다음 달 1일과 2일 양일간 충북 청원군 오송읍 소재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2013년 세포치료제 규제당국자 초청 국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지난해 세포치료제 품질 분야의 심사 이슈를 논의한 데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유럽의약품청(EMA), 캐나다연방보건부(Health Canada), 미국식품의약품청(FDA), 독일연방생물의약품원 규제 당국자를 초청해 세포치료제 비임상시험 심사 시 고려사항 및 사례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평가원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세포치료제와 같은 첨단 제제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해외 규제 당국자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국내 제품에 대한 국제적 신뢰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