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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술집 얼음 위생상태 엉망



스웨덴 식품 안전 평가단이 스웨덴 배스트라 예딸란드(V?stra G?taland) 지역의 술집 얼음 기계에서 나오는 얼음의 위생 상태를 평가한 결과 '매우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술집 10곳 중 7곳은 얼음 기계 청소를 겉핥기 식으로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거의 2/3의 얼음 기계에서 지적 사항이 발겨 됐고, 5%는 섭취가 금지될 만큼 위생 상태가 좋지 않았다.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는 해로운 박테리아가 검출된 얼음도 나왔다.

이러한 질 나쁜 얼음은 술잔에 담긴 술과 섞여 소비자의 몸으로 그대로 들어간다. 이 같은 충격적인 조사 결과에 대해 예데보리의 한 시민은 "기분이 좋지 않다. 이런 일은 외국에서나 생긴다고 생각했었다. 마시는 물은 깨끗해야 한다. 당연히 얼음도 깨끗한 줄로만 알았다"며 앞으로 술을 주문할 때 얼음을 빼달라고 요청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록 전국적으로 이루어진 조사는 아니었지만, 이 전에 다른 곳에서 같은 조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결과도 비슷하게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 예떼보리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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